“shoes are the last thing to wear,
but the first thing to look at when you are well-dressed.”

구두는 가장 마지막으로 착용하는 아이템이지만
당신이 잘 차려입었을 때 가장 먼저 주목하게 되는 아이템이다.
블랑쇼만의 무드에 맞춰 의상과 함께 선보이는 슈즈라인입니다.
1. 슈즈 외관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무지외반증인 사람도 스틸레토를 예쁘게 신고 싶다는 실제 경험에서 출발하였기에 앞코가 뾰족한 포인티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2. 모든 블랑쇼 슈즈라인의 제품은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리얼가죽 중에서도 좋은 부위와 자체 컬러감, 스페셜 패브릭을 사용하여 유통거품은 없애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합니다. 3. 제품 라스트에 따라 컬러, 바디, 디자인, 굽 디자인, 높이 조절 등 고객님의 발 모양새나 취향에 맞춰 커스텀 마이징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지고 있습니다.


  • 1
  • 2
  • 3
  • 4